HOME > 커뮤니티 > 고객게시판
작성일 : 20-11-07 09:02
포항 초곡점의 황당한 사건...
 글쓴이 : 김원열
조회 : 140  
김원열
01035193810
kwr1548@hanmail.net
포항 초곡점의 황당한 사건...
11월6일 6시 40분경 초곡점에 족발 주문..주문시 금액  물으니 33000원이라함..
배달 도착...결재..결재후 보니 38000원 결재했음....배달 비닐에도 33000원 붙어있음
다시 가게에 전화하여 여자분에게 물으니 33000원 맞다함...38000원 결재 됐다하니 결재자 돌아오면 확인후 입금하든지 하겠다...일단 고객에게 전화준다함..잠시후 결재자 남자분 전화옴...아르바이트생인지 확실히 모르겠음..왜 38000원 결재했냐 따짐...고객은 납득이 안감...화가남...
만약 또 만약 고객이 결재 금액을 확인 안했으면?????
고객은 바보되고 더만족은 부당 이익 챙기고....
잠시후 결재자 온다는 말도 없이 집에 와서 초인종 누르며 결재 취소 하고 다시 결재 한다함...
대면하고 싶지도 않고
식사중이니 가라해도 다시 초인종 누름...그순간 화가나서 식사도 못하고 짜증나서 족발 버림...
부부싸움까지 발생....
결국 더만족에서 결재 잘못하여 5000원 손해보고 식사도 못하고 음식도 버리고 부부싸움에...
본사및 지역 카페에 올려야 겠다 하니 사실대로 올리라함...
위풍당당함에 또한번 놀라고
초곡점에서 어떻게 올리라고 고객을 가르치는 상황까지...
고객이 잘못한것도 없이 손해봤는데...
5000원에...저녁시간 뺏기고,,기분상하고,,결국 음식까지...버리게 만들고..
손해배상및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배상하고 지역 카페에 올리는건 잠시 보류중...

더만족이 아니라 더 불만족이였음..
잘못은 더만족...손해는 고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