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기준은 본사가 세우고,
족발과 보쌈은 매일 각 매장에서 갓 삶아냅니다.
매장이 늘어도 바뀌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더만족이라는 이름을 걸고 지키는 세 가지 원칙입니다.
본사가 직접 고르고 검증한
엄선 원료육만을 사용합니다.
족발과 보쌈을 매일 매장에서
직접 삶아 상에 올립니다.
본사가 만든 족발양념과 종물,
같은 기준의 교육으로 어디서나 같은 맛을 냅니다.
유행을 따르는 대신 기본을 다듬었습니다.
더만족이 걸어온 길입니다.
공들여 가꾼 첫 매장에서, 오직 족발과 보쌈에만 집중했습니다.
본사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맛과 시스템을 검증합니다. 지금도 4곳의 직영점이 기준점 역할을 합니다.
상상소스를 세워 마늘소스와 족발양념을 직접 제조, 전 매장에 같은 맛을 공급합니다.
한 매장에서 세운 기준이 전국의 더만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만족의 창업은 이론이 아닙니다. 지금도 직영점에서 매일 검증되는 실전의 기록을, 예비 점주님의 매장에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창업 비용과 수익 구조, 상권까지 숨김없이 안내합니다
본사 실무진이 후보 상권을 함께 걷고 함께 결정합니다
브랜드 기준에 맞춘 투명한 계약과 인테리어
직영점 주방에서 조리와 운영을 몸으로 익힙니다
오픈 이후에도 정기 점검과 소스·물류 공급으로 뒷받침합니다
어느 매장에서나 같은 맛, 같은 기준으로 맞이합니다.